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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사용할까 방패를 사용할까 – 선택의 두가지 감각

무언가를 선택하고자 할 때, 선택할 것이 너무 많으면 사람들은 정작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다. 이럴 때 사람은 무엇을 선택하는 경향을 가지게 될까. [승자의 언어, 승리의 신호] 특집 ‘사람들은 유니크 굿을 선택한다’편에서 ‘구별되는 것을 선택’하고 더 구체적으로는...

분홍색코끼리 생각하지마! 프레임 vs 논리.

TV토론을 보고 있노라면 ‘사랑을 교과서로 배웠다’라는 표현이 떠오를만큼 후보의 지적 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장면을 이따금 만나게 된다. 특히 오늘 19대 대선 TV토론의 세번째 시간은 하이라이트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보는 내내 괴로룸의 신음이 터져나왔다. 지금부터 하는...

루머가 이길까 사실이 이길까. 창과 방패의 전략

[승자의 언어, 승리의 신호] 대선토론회의 관전 포인트 연일 대선후보의 일거수 일투족, 한마디 한마디의 진실진위여부로 온라인이 시끄럽다. 상대후보의 주장에 대해, 또 여론에 대해서 음해성 주장이다, 아니다 팩트를 지적하는 것이다로 설전을 벌이고 때때로는 고소고발을 서슴치않고 할 정도로 상대방의 한마디에...

[대선:선택의 전쟁] 안철수 후보의 벽보 포스터에 숨겨진 노벨경제학자의 이론

비교 대상이 있을 때 인간은 어떤 특성을 선택하는 것일까? 대한민국 20대 대선 후보의 벽보 포스터가 연일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다. 각 후보의 면면을 얼마나 잘 부각시켰는가 당명과 숫자 기호, 공약은 얼마나 적절하게 담겼는가의 측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특히 후보들이 어꺠 높이의 정면 상반신 사진을...

[대선:선택의 전쟁] 안철수 후보의 벽보 포스터에 숨겨진 노벨경제학자의 이론

비교 대상이 있을 때 인간은 어떤 특성을 선택하는 것일까? 대한민국 20대 대선 후보의 벽보 포스터가 연일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다. 각 후보의 면면을 얼마나 잘 부각시켰는가 당명과 숫자 기호, 공약은 얼마나 적절하게 담겼는가의 측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특히 후보들이 어꺠 높이의 정면 상반신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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